- 전일 종가
- $259.54
- 거래량
- 901.9만
- 시가총액
- US$2.8조
종목과 섹터 흐름
소비재유입- 같은 섹터와 비교
- Amazon의 등락은 +0.54%입니다. 미국의 소비재 8종목 평균은 +0.22%였고, 섹터 추정 순흐름은 유입입니다.
- 함께 볼 변수
- 소비 심리물가관세
- 살펴볼 위험
-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위축
- 환율 급변
- 금리와 유가 등 거시 변수의 급변
같은 시장에서 다루는 종목끼리 등락을 비교했습니다. 가격 변동의 원인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변수와 위험은 섹터별 참고 목록입니다.
왜 주목 후보
일치도 30/100조건 일치도는 52주 가격 범위, 저평가 지표, 등락률과 거래량 조건이 겹친 정도를 0~100으로 나타낸 값입니다. 상승 확률이나 예상 수익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해설
오늘 Amazon의 조건 일치도는 30점으로, 미국 유니버스 30종목 중 15위입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아래쪽 71% 구간, 즉 관심이 식어 있던 자리에 있습니다. 오늘은 +0.54% 움직이며 자금이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소비재 섹터 흐름과 함께 읽으면 의미가 선명해집니다. 이 점수는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입니다. 매매 신호가 아니라 살펴볼 후보를 좁히는 참고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기준 데이터: 2026-10-13 종가 기준, 10-14 00:20 KST 갱신,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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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리서치
조사 2026-09-23 07:50 KST순이익이 626억 달러로 불어난 분기에, 직전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76억 달러 유출로 돌아섰다.
아마존의 2026년 2분기 순매출은 2,006억 6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0% 늘었고, 영업이익은 274억 6,100만 달러로 43% 증가했다. 클라우드 부문 AWS가 영업이익의 60.5%인 166억 2,100만 달러를 냈고, 환율 영향을 뺀 AWS 매출 증가율은 네 분기 연속 올라 37%에 이르렀다. 순이익 626억 4,700만 달러에는 영업외 수익 534억 1,500만 달러가 포함됐으며, 그중 약 505억 달러는 보유한 앤트로픽 우선주의 평가 상향분이다. 직전 12개월 동안에는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면서 잉여현금흐름이 76억 400만 달러 유출로 돌아섰다.
핵심 수치
- 2분기 순매출
- 2,006억 600만 달러
- 2026년 2분기
- 영업이익
- 274억 6,100만 달러
- 2026년 2분기
- AWS 영업이익
- 166억 2,100만 달러
- 2026년 2분기
- 순이익
- 626억 4,700만 달러
- 2026년 2분기
- 직전 12개월 잉여현금흐름
- -76억 400만 달러
- 2026-06-30
- 매출로 잡히지 않은 장기 계약 약정
- 약 4,960억 달러
- 2026-06-30
매출의 21%를 차지하는 AWS가 영업이익의 60%를 냈다
아마존은 사업을 북미, 해외, AWS 세 부문으로 나눠 보고한다. 7월 30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북미 부문 매출은 1,161억 7,700만 달러로 가장 컸고, 해외 부문은 421억 9,700만 달러, 클라우드 사업인 AWS는 422억 3,200만 달러였다. 전체 순매출 2,006억 600만 달러 가운데 AWS 비중은 21%다. 영업이익에서는 순서가 달라진다. 전사 영업이익 274억 6,100만 달러 가운데 AWS가 166억 2,100만 달러를 냈다. 전체의 60.5%다. 북미는 91억 2,300만 달러, 해외는 17억 1,700만 달러였다. 매출 항목별로 보면 온라인 매장 매출이 704억 3,2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5% 늘었고, 외부 판매자에게서 받는 수수료 등 판매자 서비스 매출은 467억 8,000만 달러로 16% 늘었다. 광고 매출은 198억 900만 달러로 26% 증가해 AWS 다음으로 빠르게 늘었다. 프라임 멤버십 등 구독 매출은 137억 3,000만 달러로 12% 늘었다. 분기보고서는 북미와 해외 부문의 매출이 늘어난 요인으로 외부 판매자 판매를 포함한 판매량 증가와 광고, 구독 매출을 함께 들었다.
2분기 부문별 영업이익 (100만 달러)
- 북미9123
- 해외1717
- AWS16621
17%에서 37%까지 네 분기 연속 빨라진 AWS
환율 영향을 제외한 AWS 매출 증가율은 2025년 1분기와 2분기에 각각 17%였다. 이후 20%, 24%, 28%를 거쳐 2026년 2분기에는 37%가 됐다. 분기 매출은 1년 전 308억 7,300만 달러에서 422억 3,200만 달러로 늘었고, 영업이익은 101억 6,000만 달러에서 166억 2,100만 달러로 늘었다. 분기보고서는 고객 사용량 증가를 매출이 늘어난 주된 원인으로 들었고, 장기 계약 고객에 대한 가격 변화가 이를 일부 상쇄했다고 적었다. 영업이익에서는 매출 증가분의 일부가 AWS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술 인프라 지출로 상쇄됐다. 앞으로 매출로 인식할 금액도 크게 쌓여 있다. 원래 계약 기간이 1년을 넘는 계약 가운데 아직 매출로 잡히지 않은 약정은 6월 말 약 4,960억 달러이며, 대부분 AWS에서 나온다. 이 장기 계약들의 가중평균 잔여 기간은 6.4년이다. 같은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AWS는 OpenAI와 맺고 있던 380억 달러 규모의 다년 약정을 1분기에 8년에 걸쳐 1,000억 달러 늘렸고, 2분기에는 앤트로픽과의 기존 다년 약정을 10년에 걸쳐 1,000억 달러 넘게 늘렸다. 두 약정 모두 AWS 칩 성능과 관련한 계약상 의무를 포함한다.
AWS 매출 증가율, 환율 영향 제외
%영업 밖에서 들어온 534억 달러
2분기 순이익은 626억 4,700만 달러로 영업이익보다 약 352억 달러 많다. 이 차이는 기타 영업외 수익 534억 1,500만 달러에서 나왔다. 1년 전 같은 분기에는 11억 1,700만 달러였다. 분기보고서는 이 가운데 약 505억 달러가 앤트로픽의 자금 조달에서 관찰된 가격 변화를 반영해 보유 중인 앤트로픽 무의결권 우선주의 장부가를 올린 금액이라고 밝혔다. 현금이 들어온 것이 아니라 평가가 바뀐 것이다. 세금도 이 평가를 따라왔다. 상반기 법인세 비용 277억 5,900만 달러에는 주로 앤트로픽 투자 평가 상향에서 비롯된 세금 비용 159억 달러(순액)가 개별 반영돼 있다. 아마존은 2023년 3분기부터 2025년 4분기까지 앤트로픽 전환사채에 80억 달러를 투자했고, 일부는 2025년과 2026년 1분기에 무의결권 우선주로 전환했다. 2분기에는 시리즈 G 우선주에 50억 달러, 시리즈 H 우선주에 50억 달러를 더 투자했다. 최대 200억 달러까지 자금을 대주는 약정도 새로 맺었고, 시리즈 H 투자로 남은 한도는 150억 달러다. 6월 말 우선주 장부가는 반년 전 148억 달러에서 약 925억 달러로 늘었다. 전환사채 공정가치는 약 979억 달러이며, 여기서 생긴 미실현 이익 920억 달러는 순이익이 아니라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쌓여 있다. OpenAI에는 1분기에 시리즈 C 우선주 150억 달러를 산 뒤 350억 달러 추가 매입을 약정했다. 6월 말까지 모두 287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남은 213억 달러는 분기가 끝난 뒤 납입했다.
2분기 영업이익에서 세전이익까지 (100만 달러)
1,690억 달러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섰다
직전 12개월간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614억 3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33% 늘었다. 같은 기간 설비투자는 매각 대금과 인센티브를 빼고도 1,690억 700만 달러였다. 그 결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76억 400만 달러 유출이다. 1년 전에는 181억 8,400만 달러 유입이었다. 실적 발표문은 설비투자가 1년 새 661억 달러 늘어난 점을 잉여현금흐름 감소의 주된 이유로 들었다. 2분기 현금 설비투자는 531억 달러로 1년 전 314억 달러보다 많았고, 분기보고서는 그 대부분이 AWS 성장을 위한 기술 인프라라고 적었다. 같은 기간 차입도 늘었다. 상반기 중 단기 및 장기 차입으로 유입된 현금은 824억 달러이며, 장기차입금은 지난해 말 656억 4,800만 달러에서 6월 말 1,288억 9,400만 달러로 늘었다. 2분기 이자비용은 13억 1,400만 달러로 1년 전 5억 1,600만 달러의 2.5배다. 회사는 2026년에 추가 자금 조달을 예상한다고 밝혔고, 9월 14일에는 2029년부터 2045년까지 만기가 돌아오는 파운드화 채권 42억 5,000만 파운드어치의 발행을 마쳤다. 3분기 전망은 매출 1,970억~2,020억 달러, 영업이익 225억~265억 달러다. 회사는 프라임데이 영향을 두 해 모두에서 빼면 3분기 매출 증가율이 4%포인트 가까이 높아진다고 덧붙였다.
직전 12개월 잉여현금흐름, 분기 말 기준 (100만 달러)
자주 묻는 질문
- 아마존 2분기 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훨씬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영업 외 기타 수익 534억 1,500만 달러 때문입니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가운데 약 505억 달러는 앤트로픽의 자금 조달 과정에서 확인된 가격 변화를 반영해 보유 중인 앤트로픽 무의결권 우선주의 장부가를 올린 금액이며, 실제로 현금이 들어온 것은 아닙니다. 그 결과 순이익은 626억 4,700만 달러로, 영업이익 274억 6,100만 달러보다 약 352억 달러 많았습니다.
- AWS는 아마존 영업이익에서 얼마나 차지하나요?
- 2026년 2분기 기준 60.5%입니다. 전사 영업이익 274억 6,100만 달러 가운데 AWS가 166억 2,100만 달러를 냈으며, 북미 부문은 91억 2,300만 달러, 해외 부문은 17억 1,700만 달러였습니다. 순매출에서 AWS가 차지하는 비중은 21%입니다.
- 아마존 잉여현금흐름은 왜 마이너스가 됐나요?
-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6월 말까지 12개월 동안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614억 300만 달러였지만, 매각 대금과 인센티브를 뺀 설비투자는 1,690억 700만 달러였습니다. 실적 발표문에서는 설비투자가 1년 새 661억 달러 늘어난 점을 주된 이유로 들었습니다.
출처
- 1.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Form 8-K 첨부 99.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EDGAR, 기준 2026-07-30
- 2.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분기보고서 (Form 10-Q)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EDGAR, 기준 2026-07-31
- 3.파운드화 선순위 채권 발행 완료 (Form 8-K)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EDGAR, 기준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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