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7,000-3.82%
저점 ₩188,60052주 범위고점 ₩2,417,000
3월 31일 ~ 10월 12일
₩1,487,000+264.91%
저점 ₩407,500고점 ₩2,270,000
순자금흐름, 순유출
- 시장 자금 순위
- 순유출 3위, 52종목
- 섹터 자금 순위
- 5위, 5종목
며칠간 추세, 지속 유출
- 누적 순흐름
- +₩49.1억
- 순유출
- 3일 연속
공개 시세(등락률, 가격, 거래량)로 추정한 값이며, 실제 투자자별 순매수는 아닙니다.
대차잔고
변동 미미전일 -0.04%5영업일 -0.41%
신규 49,324주, 상환 50,288주
대차거래로 빌려 간 주식 중 아직 상환되지 않고 남아 있는 수량입니다. 빌린 주식은 매도 물량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대기 매도 압력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로 쓰입니다.
기준 2026-10-12, 금융위원회 주식대차거래정보
걸림돌 없음먼저 볼 것 0건, 좋아진 점 6건10월 14일까지 확인
공시로 확인된 사실만 모아 셉니다. 주가가 싼지 비싼지는 보지 않으며, 이것만으로 사거나 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설비와 무형자산에 쓴 현금 6,039억 원이 같은 분기 영업이익 4,404억 원보다 크다.
삼성전기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카메라모듈,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만드는 회사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3조 4,57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4% 늘었고, 영업이익은 4,404억 원으로 107% 늘었다. 데이터센터용 MLCC 와 빅테크 고객사향 고부가 기판이 성장을 끌었다. 같은 분기에 설비와 무형자산으로 6,039억 원이 나가 영업활동으로 들어온 현금 5,568억 원을 넘었고, 모자란 만큼은 차입을 3,329억 원 늘려 메웠다.
- 2분기 매출
- 3조 4,572억 원
- 영업이익
- 4,404억 원
- 영업이익률
- 12.7%
- 설비와 무형자산에 쓴 현금
- 6,039억 원
- 총차입금
- 2조 9,944억 원
- MLCC 장기공급계약 고객사
- 10여 곳
기업 리서치 전문 읽기기업 개요
적정의견삼성전기(주)
- 대표이사
- 장덕현
- 직원 수
- 12,173명
- 평균 근속
- 16년
- 1인 평균 급여
- ₩1.1억
- 상장일
- 1979-02-27
- 설립일
- 1973-08-08
- 감사인
- 안진회계법인
국내의 IT, 인터넷 5종목 중 4종목이 내렸고, 평균은 -2.88%였습니다. 삼성전기도 -3.82%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섹터 추정 순흐름은 유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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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RX 확정 일봉, 인버스원 시세 스냅샷, 공개 뉴스 피드, DART 공시, 인버스원 기업 리서치. 사거나 팔라는 뜻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