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 계약금액 | 2,856억 원 | |
| 최근 매출 대비 | 2.5% | |
| 기간 | 2027-01-01 ~ 2027-12-31 | |
| 계약 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 |
확인할 것최근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계약 기간 동안 매출로 잡히는 몫도 큽니다. 공사와 공급 대금은 기간에 걸쳐 나눠 매출로 잡힙니다.
INVERSE TEST
이 종목에서 반대로 해 봐도 이기는 전략이 있는지 가려 봅니다
매매 규칙을 대형주 전체에서 같은 기준으로 판정하고, 살아남은 규칙이 이 종목에서 낸 성적과 지금 상태를 보여 줍니다.
같은 시장에서 다루는 종목끼리 등락을 비교했습니다. 가격 변동의 원인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변수와 위험은 섹터별 참고 목록입니다.
조건 일치도는 52주 가격 범위, 저평가 지표, 등락률과 거래량 조건이 겹친 정도를 0~100으로 나타낸 값입니다. 상승 확률이나 예상 수익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오늘 삼성전기의 조건 일치도는 42점으로, 국내 유니버스 60종목 중 46위입니다. 52주 고점과의 차이는 63%입니다. 오늘은 -3.82% 움직이며 자금이 나가는 방향이었습니다. IT, 인터넷 섹터 전체 흐름도 같이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이 점수는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입니다. 매매 신호가 아니라 살펴볼 후보를 좁히는 참고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기준 데이터: 2026-10-12 종가 기준, 10-14 00:20 KST 갱신,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
2025-09-01부터 읽은 공시, 2026-10-14 확인
초보자를 위한 공시 점검
최근 넉 달 공시에서 부담이 될 만한 변화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좋아진 점
공시로 확인된 사실만 모아 셉니다. 주가가 싼지 비싼지는 보지 않으며, 이것만으로 사거나 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산식 보기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 계약금액 | 2,856억 원 | |
| 최근 매출 대비 | 2.5% | |
| 기간 | 2027-01-01 ~ 2027-12-31 | |
| 계약 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 |
확인할 것최근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계약 기간 동안 매출로 잡히는 몫도 큽니다. 공사와 공급 대금은 기간에 걸쳐 나눠 매출로 잡힙니다.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및 Inductor 공급계약
| 계약금액 | 2,850억 원 | |
| 최근 매출 대비 | 2.5% | |
| 기간 | 2027-01-01 ~ 2027-12-31 | |
| 계약 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 |
확인할 것최근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계약 기간 동안 매출로 잡히는 몫도 큽니다. 공사와 공급 대금은 기간에 걸쳐 나눠 매출로 잡힙니다.
패키지기판 생산시설 증설
| 투자 금액 | 4조 2,700억 원 | |
| 자기자본 대비 | 43.6% | |
| 기간 | 2026-09-28 ~ 2028-05-31 | |
확인할 것큰돈이 들어가는 만큼 한동안 현금이 빠져나갑니다. 완공 시점과 늘어날 생산 능력을 봅니다.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 계약금액 | 1조 722억 원 | |
| 최근 매출 대비 | 9.5% | |
| 기간 | 2027-01-01 ~ 2027-12-31 | |
| 계약 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 |
확인할 것최근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계약 기간 동안 매출로 잡히는 몫도 큽니다. 공사와 공급 대금은 기간에 걸쳐 나눠 매출로 잡힙니다.
| 항목 | 이전 | 바뀐 뒤 |
|---|---|---|
| 영업이익 | 2,130억 원 | 4,404억 원+106.7% |
| 매출 | 2조 7,846억 원 | 3조 4,572억 원+24.2% |
| 순이익 | 1,372억 원 | 3,283억 원+139.2% |
| 영업이익(직전 분기와 비교) | 2,806억 원 | 4,404억 원+57.0% |
확인할 것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늘었습니다. 매출도 함께 늘었는지, 한 번뿐인 이익인지 봅니다.
가장 최근 정기보고서의 재무제표를 읽고 이익과 현금, 매출과 매출채권, 본업에서 낸 이익과 그 밖에서 낸 이익이 서로 맞는지 살핍니다. 점수는 매기지 않고, 기준보다 크게 어긋난 숫자와 그 이유만 적습니다.
2026년 상반기 누적, 연결 재무제표, 2026-08-14 제출
기준보다 크게 어긋난 숫자는 없습니다
어긋난 숫자가 없다고 해서 실적이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순이익과 영업현금흐름
순이익 5,810억 원, 영업현금흐름 1조 602억 원, 순이익의 182%
매출과 매출채권
1년 전보다 매출 +20.7%, 매출채권 +34.4%
매출채권 잔액 2조 3,061억 원, 1년 전 1조 7,156억 원
매출과 재고
1년 전보다 매출 +20.7%, 재고자산 +26.3%
재고자산 잔액 2조 6,177억 원, 1년 전 2조 724억 원
본업 밖에서 온 이익
세전이익 7,497억 원, 영업이익 7,209억 원, 본업 밖 손익 287억 원
세전이익의 4%는 본업 밖에서 나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0%였습니다.
재무제표 숫자가 서로 맞는지만 봅니다. 주가는 보지 않으며, 이것만으로 사거나 팔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산식 보기
이 회사를 볼 때 흔히 기대하는 것 가운데 공시로 확인할 수 있는 두세 가지입니다. 관심 종목에 담아 두면 고른 이유가 관심 목록에 따로 표시됩니다.
2,388,368주
3.55조원
코스피, 코스닥 전 종목 가운데 대차 비율 528위(839종목 중), 3.20% 전체 보기
신규 49,324주, 상환 50,288주
대차거래로 빌려 간 주식 중 아직 상환되지 않고 남아 있는 수량입니다. 빌린 주식은 매도 물량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대기 매도 압력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로 쓰입니다.
기준 2026-10-12, 금융위원회 주식대차거래정보
삼성전기(주)
공시 기준 2026-10-12
회사 홈페이지설비와 무형자산에 쓴 현금 6,039억 원이 같은 분기 영업이익 4,404억 원보다 크다.
삼성전기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카메라모듈,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만드는 회사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3조 4,57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4% 늘었고, 영업이익은 4,404억 원으로 107% 늘었다. 데이터센터용 MLCC 와 빅테크 고객사향 고부가 기판이 성장을 끌었다. 같은 분기에 설비와 무형자산으로 6,039억 원이 나가 영업활동으로 들어온 현금 5,568억 원을 넘었고, 모자란 만큼은 차입을 3,329억 원 늘려 메웠다.
2분기 영업활동에서 들어온 현금은 5,568억 원이다. 같은 기간 설비와 무형자산 취득에는 6,039억 원이 나갔다. 분기 영업이익 4,404억 원보다 큰 액수다. 모자란 부분은 빚으로 채웠다. 2분기에만 차입금이 3,329억 원 늘어 총차입금은 2조 9,944억 원이 됐다. 1년 전 1조 9,866억 원에서 51% 불어난 규모다. 유형자산 장부금액도 같은 기간 5조 6,718억 원에서 6조 8,706억 원으로 21% 커졌다. 이익이 두 배로 뛰는 분기에도 증설이 그보다 빨랐다는 뜻이다.
부문별 매출은 컴포넌트 1조 6,494억 원, 광학솔루션 1조 362억 원, 패키지솔루션 7,716억 원이다. 1년 전과 견주면 각각 29%, 10%, 37% 늘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용 MLCC 매출이 크게 늘었고, 빅테크 고객사에 공급하는 가속기용과 서버 CPU 용 고부가 기판이 패키지솔루션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광학솔루션만 전 분기보다 4% 줄었는데, 계절 요인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전체 매출의 48%는 컴포넌트, 그러니까 MLCC 를 비롯한 수동부품에서 나온다.
매출이 24% 느는 동안 매출원가는 2조 2,192억 원에서 2조 6,127억 원으로 18%만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이 20.3%에서 24.4%로 올라간 이유다. 판매비와관리비 증가도 15%에 그쳤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1년 전 7.6%에서 12.7%가 됐다. 물량만 늘린 게 아니라 값이 더 나가는 제품을 더 많이 팔았다는 이야기다. 회사도 고용량, 고신뢰성 MLCC 와 고부가 기판 중심으로 판매가 늘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최상위 하이퍼스케일러와 주요 반도체 업체를 포함한 10여 개 고객사와 MLCC 장기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고객사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계약 물량을 받아 낼 생산능력도 같이 키우는 중이다. 국내외 기판 생산 설비 증설을 추진한다고 적었고, 설비 지출은 실제로 한 분기 만에 두 배를 넘었다. 다만 몸집이 커지는 만큼 재고자산이 1년 새 26%, 매출채권이 35% 늘었다. 이번 수치가 외부감사인의 회계검토가 끝나기 전 잠정치라는 단서도 자료 첫 장에 붙어 있다.
공개 자료를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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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치는 가격, 거래량으로 추정한 참고 지표입니다. 매수, 매도 신호가 아니라, 살펴볼 종목을 좁히는 출발점으로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