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27+4.28%
저점 $115.0052주 범위고점 $323.00
8월 14일 ~ 10월 14일
$143.27-4.82%
저점 $132.08고점 $163.80
순자금흐름, 순유입
- 시장 자금 순위
- 순유입 4위, 20종목
- 섹터 자금 순위
- 2위, 7종목
며칠간 추세, 혼조
- 누적 순흐름
- +US$1.8억
- 순유입
- 2일 연속
공개 시세(등락률, 가격, 거래량)로 추정한 값이며, 실제 투자자별 순매수는 아닙니다.
고객이 미리 낸 113억 6,300만 달러를 빼면 오라클의 1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 증가율은 184%가 아니라 44%다.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와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유지보수 대가를 받으며, 클라우드에서는 연산과 저장 자원을 빌려주고 사용료를 받는다. 2026년 8월 31일에 끝난 2027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193억 4,5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30% 늘었고,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73억 8,800만 달러로 121% 늘었다. 같은 분기 설비투자는 284억 9,900만 달러로 지난 회계연도 한 해 설비투자의 절반을 넘었다. 영업활동으로 들어온 현금 231억 300만 달러에는 고객 선수금 113억 6,300만 달러가 포함돼 있다. 회사는 이 분기에 주식을 새로 발행해 199억 900만 달러를 조달했고, 잔여 이행 의무는 6,640억 달러로 석 달 전보다 260억 달러 늘었다.
- 1분기 매출
- 193억 4,500만 달러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 73억 8,800만 달러
- 영업활동 현금흐름
- 231억 300만 달러
- 설비투자
- 284억 9,900만 달러
- 잔여 이행 의무
- 6,640억 달러
- 12개월 안에 매출로 잡힐 비율
- 약 13%
기업 리서치 전문 읽기미국의 IT, 인터넷 7종목 중 6종목이 올랐고, 평균은 +1.25%였습니다. Oracle은 +4.28%로 그중 상승 폭이 가장 컸습니다. 섹터 추정 순흐름은 유입입니다.
함께 볼 변수 미국 금리, 클라우드 수요, 디지털 광고 경기, 플랫폼 규제
살펴볼 위험 고점 대비 -56% 낙폭, 하락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 플랫폼 규제 강화, 광고 경기 둔화
같은 섹터 채널
채널의 글은 이용자가 쓴 의견입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료: KRX 확정 일봉, 인버스원 시세 스냅샷, 공개 뉴스 피드, DART 공시, 인버스원 기업 리서치. 사거나 팔라는 뜻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