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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기대 종목을 데이터로 먼저 발굴하세요

No.183 · 2026.07.14 (화)

가이드

주식 기대 스코어란? 다섯 근거를 한 점수로 읽는 법

종목을 고를 때 봐야 할 지표는 많고, 지표끼리 서로 다른 말을 할 때도 많다. 기대 스코어는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한 InverseOne 의 요약 점수다. 오를 것으로 기대할 만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를 0에서 100 사이 하나의 숫자로 보여준다.

다섯 가지 구성 요소

점수는 다섯 근거의 가중 합이다. 상승 여력(52주 고점까지 남은 거리) 30점, 저점권(소외지수가 낮을수록) 28점, 저평가(PER 12배 이하·PBR 1배 이하) 16점, 오늘 자금 방향(순유입이면) 16점, 주도(당일 상승 탄력) 10점. 전부 공개 시세로 계산되며, 같은 데이터면 언제나 같은 점수가 나온다.

설계 의도는 단순하다. 눌려 있는데(저점권·저평가) 다시 돈이 돌기 시작한(자금 유입·주도) 종목에 높은 점수를 주는 것. 이름 그대로 거꾸로 뒤집히는 순간을 찾는 점수다.

점수를 읽는 법

70점대 이상이면 여러 근거가 동시에 겹친 상태다. 다만 총점만 보지 말고 어떤 근거로 점수가 만들어졌는지를 봐야 한다. 같은 74점이라도 상승 여력 중심의 74점과 자금 유입 중심의 74점은 성격이 다르다. 그래서 후보 목록에는 점수와 함께 근거 칩이 붙는다.

점수가 낮다고 나쁜 회사라는 뜻은 아니다. 이미 고점 부근인 우량주는 상승 여력·저점권 점수가 깎여 낮게 나온다. 기대 스코어는 회사의 품질이 아니라 지금 자리의 매력을 재는 점수다.

한계도 공개한다

이 점수는 가격·거래량 파생 지표만 쓴다. 실적 전망, 뉴스, 산업 변화 같은 질적 정보는 반영되지 않는다. 그래서 점수는 후보를 좁히는 첫 필터로 쓰고, 최종 판단 전에는 공시와 뉴스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맞다. 계산 방식 전체는 방법론 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대 스코어가 높으면 오르나?
그렇게 읽으면 안 된다. 점수는 상승을 예언하는 값이 아니라,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이다. 근거가 겹친 종목을 먼저 조사하라는 우선순위 신호로 쓰는 것이 맞다.
점수는 언제 갱신되나?
하루 한 번,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로 갱신된다. 장중 실시간 변동은 반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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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가 보여주는 자금 흐름·종목 시그널은 가격·거래량 기반의 참고용 추정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시간 시세가 아닌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이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매매 버튼은 이용자가 선택한 증권사 앱·웹으로 연결하는 편의 기능이며, 주문은 증권사에서 직접 이뤄지고 InverseOne은 주문에 관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