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005930, KOSPI, 반도체
- 전일 종가
- ₩257,002
- 거래량
- 1953.3만
- 시가총액
- ₩1528.8조
- 고점 대비 -30%
왜 주목 후보
기대 52/100대차잔고
변동 미미86,556,532주
22.6조원
신규 1,644,191주, 상환 1,463,791주
대차거래로 빌려 간 주식 중 아직 상환되지 않고 남아 있는 수량입니다. 빌린 주식은 매도 물량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대기 매도 압력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로 쓰입니다.
기준 2026-08-26, 금융위원회 주식대차거래정보
기업 개요
적정의견삼성전자(주)
- 대표이사
- 전영현, 노태문
- 직원 수
- 128,881명
- 평균 근속
- 13.7년
- 1인 평균 급여
- ₩1.6억
- 상장일
- 1975-06-11
- 설립일
- 1969-01-13
- 감사인
- 삼정회계법인
공시 기준 2026-08-26
회사 홈페이지기업 리서치
조사 2026-08-20 16:40 KST전사 영업이익 89.5조원 가운데 89.2조원이 반도체에서 나왔다.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에 매출 171.5조원, 영업이익 89.5조원을 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맡은 DS부문이 매출 127.5조원, 영업이익 89.2조원을 차지했고, 스마트폰과 가전을 묶은 DX부문은 매출 48조원에 영업손실 0.8조원을 기록했다. 회사 전체 이익이 사실상 메모리 한 축에서 나오는 구조라, 이 종목의 실적은 메모리 가격이 어디로 가느냐와 거의 같이 움직인다. 아래 수치는 모두 회사가 낸 분기 실적 발표에서 그대로 옮겼다.
핵심 수치
- 2026년 2분기 매출
- 171.5조원
- 2026-06-30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 89.5조원
- 2026-06-30
- DS부문 영업이익
- 89.2조원
- 2026-06-30
- DX부문 영업손익
- -0.8조원
- 2026-06-30
- 주당순이익
- 10,849원
- 2026-06-30
- 환율이 보탠 영업이익
- 3.1조원
- 2026-06-30
이 회사는 무엇으로 버나
삼성전자의 사업은 네 갈래로 갈린다.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맡은 DS부문, 스마트폰과 TV, 가전을 묶은 DX부문, 패널을 만드는 디스플레이, 그리고 전장과 오디오를 하는 자회사 하만이다. 2026년 2분기 기준 DS부문 매출 127.5조원은 나머지 셋을 다 합친 것보다 크다. 부문 매출을 단순히 더하면 연결 매출 171.5조원보다 커지는데, 계열사끼리 사고판 물량을 빼고 다시 집계하기 때문이다.
2026년 2분기 부문별 매출
- DS(반도체)127.5조원
- DX(스마트폰, 가전)48.0조원
- 디스플레이7.5조원
- 하만4.6조원
실적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나
최근 세 분기 매출은 93.8조원, 133.9조원, 171.5조원 순으로 올라갔고 영업이익은 20.1조원에서 89.5조원이 됐다. 이 곡선의 대부분은 DS부문 하나가 설명한다. 2025년 4분기 44조원이던 DS부문 매출이 두 분기 만에 127.5조원이 됐다. 회사는 서버에 들어가는 제품을 중심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냈다고 적었고, 하반기에도 반도체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 (조원)
이익은 한 부문에서만 나온다
부문별 영업이익을 나란히 놓으면 구조가 한눈에 보인다. DS부문 89.2조원, 디스플레이 0.7조원, 하만 0.4조원이고 DX부문만 0.8조원 손실이다. 스마트폰은 갤럭시 S26과 보급형 A 시리즈로 판매가 늘었지만 부품값이 오르면서 이익이 깎였다. 메모리값이 오르는 국면에서는 같은 회사 안에서 파는 쪽과 사는 쪽이 반대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2026년 2분기 부문별 영업이익
- DS(반도체)89.2조원
- 디스플레이0.7조원
- 하만0.4조원
- DX-0.8조원
무엇이 흔들리면 같이 흔들리나
첫째는 메모리 가격이다. 89.5조원 중 89.2조원이 DS부문에서 나오므로 가격이 꺾이면 전사 이익도 그만큼 빠르게 줄어든다. 둘째는 환율이다. 회사는 이번 분기에 달러 강세가 영업이익을 약 3.1조원 늘렸다고 밝혔는데, 방향이 바뀌면 같은 크기로 되돌아온다. 셋째는 DX부문의 원가다. 회사 스스로 하반기 DX 여건을 두고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과 부품값 상승을 들면서 경쟁력 개선과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적었다.
자주 묻는 질문
- 삼성전자는 무엇으로 가장 많이 버나요?
- 반도체입니다. 2026년 2분기 전사 영업이익 89.5조원 가운데 89.2조원이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맡은 DS부문에서 나왔습니다. 매출로 봐도 DS부문이 127.5조원으로 연결 매출 171.5조원의 절반을 넘습니다.
- 스마트폰을 만드는 부문은 왜 적자인가요?
- DX부문은 2026년 2분기에 매출 48조원, 영업손실 0.8조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갤럭시 S26과 A 시리즈 판매가 늘었지만 부품 원가가 오르면서 그 효과가 상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번 분기 실적에서 환율은 얼마나 작용했나요?
- 달러 강세가 영업이익을 약 3.1조원 늘린 것으로 회사가 밝혔습니다. 분기 영업이익 89.5조원의 3% 남짓에 해당합니다.
출처
- 1.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삼성전자 뉴스룸, 기준 2026-07-30
- 2.삼성전자,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삼성전자 뉴스룸
- 3.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삼성전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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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전자의 기대 스코어는 52점으로, 국내 유니버스 30종목 중 13위입니다. 52주 고점까지는 43%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1.75% 움직이며 자금이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반도체 섹터 흐름과 함께 읽으면 의미가 선명해집니다. 이 점수는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입니다. 매매 신호가 아니라 살펴볼 후보를 좁히는 참고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기준 데이터: 2026-08-28,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
이 종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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