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발상 리포트
만약 그때, 통념과 반대로 또는 남들이 안 해 본 방식으로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을까. 리포트마다 가설을 하나 세우고, 실제로 지나간 시세를 그대로 적용해 검증하는 모의투자 기록입니다. 가설이 맞았는지 틀렸는지까지가 결론입니다.
- 가설 기각+38.4%새 리포트만약 올해 첫 거래일에 작년 꼴찌 종목을 샀다면?작년 꼴찌를 산 계좌는 여덟 달 만에 38.4% 늘었다. 같은 기간 작년 1등을 산 계좌는 143.3%, 코스피는 55.2% 올랐다.
발행 2026-09-06 08:30 KST3일 전 발행검증 기간 2026-01-02 ~ 2026-09-04
- 가설 기각+165.7%새 리포트만약 5년 전 1,000만원을 국내 지수 대신 미국 나스닥에 넣었다면?코스피200은 2,657만원, 나스닥100은 2,235만원이 됐다. 4년 반 동안 앞서던 나스닥은 마지막 일곱 달 사이 422만원 뒤처졌다.
발행 2026-08-27 19:20 KST13일 전 발행검증 기간 2021-08-27 ~ 2026-08-27
- 절반만 맞음+37.5%만약 2년간 매주 치킨 한 마리를 참고 엔비디아를 샀다면?치킨 105마리 값 2,100달러가 2,887달러가 됐다. 수익률 +37.5%는 훌륭한데 금액은 787달러. 가설은 절반만 맞았다.
발행 2026-08-22 18:25 KST18일 전 발행검증 기간 2024-08-23 ~ 2026-08-21
- 가설 기각+1,385.0%만약 3년 전, 반도체 1등 삼성전자 대신 2등 SK하이닉스를 샀다면?1,000만원이 삼성전자에서는 4,227만원, SK하이닉스에서는 1억 4,850만원이 됐다. 이 3년의 승부를 가른 건 몇 등이냐가 아니라 무엇을 파느냐였다.
발행 2026-08-22 18:15 KST18일 전 발행검증 기간 2023-08-22 ~ 2026-08-21
- 가설 기각+252.9%만약 3년 전부터 월급날마다 삼성전자를 30만원씩 샀다면?적립식은 1,080만원을 3,812만원으로 불렸지만, 첫날 전부 넣었다면 4,531만원이었다. 계속 오른 구간에서 나눠 사기는 719만원의 값을 치렀다.
발행 2026-08-22 18:05 KST18일 전 발행검증 기간 2023-08-25 ~ 2026-08-21
과거 시세를 그대로 적용해 계산한 가상의 결과입니다. 실제 매매였다면 수수료, 세금, 호가 단위, 체결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과거 수익률은 앞으로의 수익률을 말해 주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 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