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rseOne

알고리즘 기록, 마지막 판정

판정을 먼저 적고, 성과는 나중에 셉니다

흐름과 재료는 오늘 돈이 들어온 종목 가운데 그 회사만의 재료가 아직 남아 있는 종목을 뽑는 규칙입니다. 뽑은 날짜와 종목을 그날 그대로 적어 두고, 5거래일 뒤 실제 종가로 그 기록을 정산합니다. 정산된 기록만 성과로 셉니다. 잘 맞은 날과 빗나간 날을 가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고 뽑나

세 단계입니다. 후보를 좁히고 종목을 뽑는 일은 코드가 합니다. 판정 모델은 기사 제목을 읽고 세 축에 값만 매깁니다. 모델은 종목을 고르지 않습니다.

1. 후보 좁히기

  • 그날 순자금흐름이 들어온 종목만 봅니다. 이것이 이 알고리즘의 출발점입니다.
  • 52주 고가와 저가가 실측으로 채워진 종목만 봅니다. 두 값이 같으면 발굴 지표가 상수가 됩니다.
  • 시세를 받지 못해 합성값으로 채운 관측은 뺍니다. 그 가격으로 채점하면 숫자를 지어내는 셈입니다.
  • 그날 기사가 한 건이라도 나온 종목만 봅니다. 읽을 글이 없으면 물어볼 것도 없습니다.
  • 기사에서 악재나 주주 희석이 잡힌 종목은 여기서 뺍니다. 점수로 상쇄하지 않습니다.

악재와 희석의 문턱은 각각 2, 1.5입니다. 종목 상세의 구간 판정과 같은 눈금을 씁니다. 점수가 아무리 높아도 둘 중 하나에 걸리면 후보에서 빠집니다. 시장마다 이 단계까지 남은 상위 8종만 다음 단계로 갑니다.

2. 축 셋으로 읽기

남은 종목마다 그날 기사 제목을 건네고, 세 축을 각각 따로 묻습니다. 한 질문에는 잣대 하나만 둡니다. 여러 잣대를 한 질문에 몰아넣으면 판정이 무너집니다.

무엇을 묻나가중치
누구의 일인가오늘 나온 이 회사 기사가 이 회사에서 일어난 일을 다루는가, 업종 전체 이야기에 이름만 실렸는가.업종이 다 오른 날 이름만 실린 종목을 뽑으면 종목 발굴이 아니라 업종 추종입니다.0.45
언제의 일인가기사가 다루는 일이 아직 남아 있는가, 이미 끝난 일을 보도하는가.끝난 일은 가격에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이 알고리즘이 찾는 것은 남은 일정입니다.0.35
드문 일인가이 회사에서 해마다 몇 번씩 일어나는 일인가, 좀처럼 없는 일인가.늘 있는 일은 가격을 움직일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이 축만 값이 클수록 점수를 깎습니다.0.2

3. 뽑기

  • 축 값에 위 가중치를 적용해 평균을 냅니다. 답이 오지 않은 축은 0으로 채우지 않고 분모에서도 뺍니다. 조회된 적이 없다는 이유로 나쁨으로 판정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평균이 0.58 이상이면 뽑습니다. 시장마다 최대 3종까지입니다.
  • 문턱을 넘은 종목이 하나도 없는 날은 한 건도 뽑지 않습니다. 빈 날이 정상입니다.
  • 종목별 축 값과 평균 점수는 화면에 내지 않습니다. 0에서 1 사이의 확률을 그대로 띄우면 실제로는 없는 정밀도가 있는 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정산된 기록

남긴 판정

3건

1일치

정산 완료

0건

5거래일 기준

정산 대기

3건

기간이 차면 자동 반영

추적 풀 평균 상회

집계 전

표본 30건부터 비율 표기

아직 정산된 기록이 없습니다

첫 판정부터 이 자리에 쌓입니다. 판정은 매일 밤 한 번 돌고, 그날 뽑은 종목은5거래일 뒤 스냅샷이 도착해야 정산됩니다. 그때까지는 대기로 셉니다. 성과 자리를 미리 채우지 않습니다.

  • 비교 대상은 같은 기간, 같은 시장 추적 풀의 전 종목에 동일한 가중치를 적용한 평균입니다. 지수가 아닙니다.
  • 비교군 전체가 움직이지 않은 구간과 합성으로 채운 관측은 통째로 뺍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빠진 건수는 0건입니다.
  • 사후 선별은 없습니다. 원장에 적힌 판정은 결과와 관계없이 모두 이 표에 들어옵니다.

이 기록을 읽을 때

  • 가중치와 문턱은 아직 검증을 통과한 값이 아닙니다.발굴 지면의 기대 스코어와 낙폭과대는 사전에 등록한 백테스트를 통과해 들어온 축이지만, 이 알고리즘의 계수는 고른 값입니다. 그래서 기대 스코어를 건드리지 않고 따로 둡니다. 이 자리에 쌓이는 기록이 곧 그 수를 다시 재는 표본입니다.
  • 과거 데이터로 계산한 수익률은 싣지 않습니다.과거를 거슬러 계산한 값은 규칙을 그 과거에 맞춰 고를 수 있으므로 성과로 보지 않습니다. 이 지면의 수는 모두 판정을 먼저 적어 두고 나중에 정산한 것입니다.
  • 표본 30건 전에는 비율을 적지 않습니다.3건 중 2건을 67퍼센트로 적으면 읽는 사람에게 실제로는 없는 정밀도를 보여 주게 됩니다. 그때까지는 건수만 셉니다.
  • 판정 모델의 판이 바뀌면 판정도 달라집니다.오류가 나지 않고 값만 달라지는 형태이므로, 기록마다 그날 답한 판 이름을 원장에 함께 남깁니다. 지금까지 쓴 판은 jev-1.13.0 입니다.
  • 과거 기록은 미래 결과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이 지면의 모든 수치는 가격, 거래량을 기반으로 한 참고용 추정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 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발굴 지표 계산 방식 전체 공개(방법론) →

이런 것도 만들어 드립니다

이 지면에서 돌아가는 것은 판매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다만 규칙을 정하고, 판정을 남기고, 며칠 뒤 실제 가격으로 정산해 지면에 그대로 공개하는 구조는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지표나 판정 축, 정산 기간을 바꾸는 작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데이터를 갖고 계신지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부터 말씀드립니다.

알고리즘, 자동매매 개발 문의(theweple) ↗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