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o.250
9/19 반도체 중심 매도 우위(오늘의 후보 삼천당제약)

시장 전반이 한 발 물러섰습니다. 반도체에서 많이 빠졌습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시장 전체로는 약 704억이 순유출됐습니다. 돈이 가장 많이 쏠린 곳은 금융, 약 32억 순유입입니다. 반도체는 이날 손바뀜이 가장 아팠던 자리입니다. 내린 종목이 32개로 오른 종목(26개)보다 많았습니다.
미국은 2억 달러가 빠지며 숨을 골랐습니다. 반도체가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McDonald's(63점)입니다.
일본 시장은 54억 엔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중심에는 미디어 섹터가 있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주가이제약(80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금융▲3 ▼1+32억
- 산업재▲4 ▼1+25억
- 에너지▲2 ▼0-
- 2차전지▲2 ▼5−29억
- IT, 인터넷▲0 ▼4−235억
- 반도체▲2 ▼6−511억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2+1억 달러
- 소비재▲4 ▼4+0억 달러
- 에너지▲1 ▼0-
- 자동차▲0 ▼1-
- 미디어▲0 ▼2-
- IT, 인터넷▲1 ▼6−2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일본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미디어▲2 ▼0-
- 산업재▲5 ▼0+25억 엔
- IT, 인터넷▲3 ▼1+18억 엔
- 소재, 화학▲0 ▼1-
- 2차전지▲0 ▼1-
- 반도체▲0 ▼3−59억 엔
일본,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일본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DeepThought 콘셉트 맵
유가와 금리에 함께 흔들리는 반도체주
오늘 섹터 표에는 반도체가 올라 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맵 한 장에 담았습니다.
DeepThought에서 크게 보기 →오늘 확정된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는 다음 거래일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성과 검증 페이지와 이 자리에 기록됩니다.
주목 후보, 삼천당제약기대 스코어 83점
국내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삼천당제약(83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654%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4%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주목 후보, McDonald's기대 스코어 63점
오늘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1위는 McDonald's(63점)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37%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2%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주목 후보, 주가이제약기대 스코어 80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주가이제약(80점), 일본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60%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0%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이 조합이 오늘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는 아니고, 살펴볼 이유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상승 여력
최근 1년 고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로 본 값입니다. 회복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치입니다.
여기 담긴 숫자는 전부 공개 시세에서 나왔습니다. 판단은 결국 실적과 공시를 본 다음의 몫입니다.
기준 데이터: 2026-09-19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