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종가
- $113.09
- 거래량
- 529.3만
- 시가총액
- US$9050.5억
종목과 섹터 흐름
소비재유입- 같은 섹터와 비교
- Walmart의 등락은 +0.56%입니다. 미국의 소비재 8종목 평균은 +0.22%였고, 섹터 추정 순흐름은 유입입니다.
- 함께 볼 변수
- 소비 심리물가관세
- 살펴볼 위험
-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위축
- 환율 급변
- 금리와 유가 등 거시 변수의 급변
같은 시장에서 다루는 종목끼리 등락을 비교했습니다. 가격 변동의 원인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변수와 위험은 섹터별 참고 목록입니다.
왜 주목 후보
일치도 43/100조건 일치도는 52주 가격 범위, 저평가 지표, 등락률과 거래량 조건이 겹친 정도를 0~100으로 나타낸 값입니다. 상승 확률이나 예상 수익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해설
오늘 Walmart의 조건 일치도는 43점으로, 미국 유니버스 30종목 중 8위입니다. 52주 고점과의 차이는 19%입니다. 오늘은 +0.56% 움직이며 자금이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소비재 섹터 흐름과 함께 읽으면 의미가 선명해집니다. 이 점수는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입니다. 매매 신호가 아니라 살펴볼 후보를 좁히는 참고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기준 데이터: 2026-10-13 종가 기준, 10-14 00:20 KST 갱신,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
기업 리서치
조사 2026-09-17 08:40 KST2분기 월마트 미국 부문의 이커머스 매출은 1년 새 약 57억 달러 늘어 부문 전체 순매출 증가액 43억 달러를 넘어섰다.
월마트가 8월 20일 발표한 2027 회계연도 2분기(2026년 5월부터 7월까지) 총수익은 1,879억 3,7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5.9% 늘었고, 영업이익은 28.8% 증가한 93억 8,300만 달러였지만 월마트 귀속 순이익은 9.4% 줄었다. 미국 부문 순매출은 43억 달러 늘어난 1,251억 8,900만 달러였고,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처리한 판매와 일부 광고 매출까지 포함하는 이커머스 매출은 약 237억 달러에서 약 294억 달러로 늘었다. 같은 분기 회사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 절차를 통해 약 29억 달러의 관세를 돌려받아 매출원가에서 뺐고, 영업 밖의 기타 손익은 1년 전 27억 800만 달러 이익에서 12억 달러 손실로 바뀌었다. 회사는 연간 순매출 증가율 전망을 고정환율 기준 4.0~5.0%로 올리고 설비투자 계획도 순매출의 약 3.5%에서 약 4.0%로 높여 잡았다.
핵심 수치
- 2분기 총수익
- 1,879억 3,700만 달러
- 2027 회계연도 2분기
- 영업이익
- 93억 8,300만 달러
- 2027 회계연도 2분기
- 미국 부문 이커머스 매출
- 약 294억 달러
- 2027 회계연도 2분기
- 돌려받은 관세
- 약 29억 달러
- 2027 회계연도 2분기
- 상반기 설비투자
- 141억 8,100만 달러
- 2027 회계연도 상반기
- 남은 자사주 매입 한도
- 251억 달러
- 2026-07-31
매장이 처리해도 온라인에서 시작한 주문이면 이커머스
분기보고서 주석 6에 따르면 월마트 미국 부문의 2분기 순매출은 1,251억 8,900만 달러로 1년 전 1,209억 1,100만 달러보다 43억 달러, 3.5% 늘었다. 같은 부문의 이커머스 매출은 약 237억 달러에서 약 294억 달러로 증가했다. 회사가 집계하는 이커머스 매출에는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처리한 판매와 일부 광고, 물류 대행, 데이터 서비스 매출이 함께 들어간다. 매장에서 상품을 내준 주문이라도 온라인에서 시작됐다면 이커머스로 잡힌다는 뜻이다. 7월 말 미국 부문 매장 수는 4,615곳으로 1년 전보다 9곳 많다. 회사 회계 달력으로 계산한 미국 부문 동일점 매출(연료 포함)은 3.3% 늘었고, 분기보고서는 이 가운데 이커머스가 약 4.9%포인트를 보탰다고 적었다. 실적 발표문에서 쓰는 소매 달력 기준으로는 연료를 뺀 동일점 매출이 2.6% 늘었고 이커머스 기여도는 약 5.1%포인트였다. 회사는 매장에서 출발하는 배송을 성장의 주된 동력으로 들었다. 세 부문의 이커머스 매출은 합계 82억 달러, 23% 늘었다.
미국 부문 순매출과 그 안의 이커머스 매출 (10억 달러)
- 1년 전 순매출120.9
- 올해 순매출125.2
- 1년 전 이커머스23.7
- 올해 이커머스29.4
처방약 가격 규제로 줄어든 헬스앤웰니스
품목별로 보면 미국 부문 순매출 증가분의 대부분은 식료품에서 나왔다. 식료품 매출은 710억 9,200만 달러에서 741억 3,000만 달러로 30억 3,800만 달러 늘었고, 일반 상품은 2억 7,000만 달러 늘어난 297억 2,800만 달러였다. 기타 품목은 31억 1,300만 달러에서 43억 8,900만 달러로 늘었다. 네 품목 가운데 매출이 줄어든 것은 헬스앤웰니스뿐이었다. 172억 4,800만 달러에서 169억 4,200만 달러로 3억 600만 달러 감소했다. 분기보고서는 이 감소의 주된 원인으로 2026년 1월 시행된 일부 처방약의 최대 공정가격(maximum fair price) 규제를 들었다. 실적 발표문은 이 규제에 따른 약국 매출 디플레이션이 미국 부문 동일점 매출 증가율을 1.25%포인트 끌어내렸고, 헬스앤웰니스 품목 전체가 끌어내린 폭은 0.8%포인트였다고 적었다. 소매 달력 기준 미국 부문 동일점 매출 증가율 2.6%를 구성별로 보면 거래 건수는 1.5%, 객단가는 1.1% 늘었다.
미국 부문 품목별 순매출 증감, 1년 전 같은 분기 대비 (100만 달러)
관세 환급금이 들어간 자리
월마트는 수입업체로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라 낸 관세를 돌려받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 절차에 참여했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에 받은 환급금은 약 29억 달러로 대부분 미국 부문에서 나왔으며, 회사가 신청한 환급액의 거의 전부다. 회사는 이 돈을 매출원가에서 차감했다. 연결 매출총이익률은 1년 전보다 0.96%포인트 오른 25.4%, 미국 부문은 1.58%포인트 오른 29.4%였고, 분기보고서는 두 수치가 오른 주된 원인으로 관세 환급을 들었다. 같은 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1억 달러, 미국 부문 영업이익은 14억 달러 늘었다. 다만 회사는 환급금의 상당 부분을 같은 분기에 가격 인하 같은 고객 관련 투자에 다시 썼다고 밝혔다. 따라서 환급액과 영업이익 증가액의 차이를 환급이 없었을 때의 이익 변화로 읽을 수는 없다. 매출 대비 영업비용 비율은 0.11%포인트 올랐고, 회사는 자가보험 배상 청구 비용과 설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직원 의료비 증가를 이유로 들었다. 재무책임자는 영업이익 전망에 2분기에 받은 환급금을 하반기 고객 경험과 가격 투자에 계속 우선 쓰겠다는 계획이 반영돼 있다며, 2분기와 3분기 실적을 함께 보라고 했다. 회사가 내놓은 3분기 전망은 고정환율 기준 순매출 3.0~3.75% 증가, 조정 영업이익 2.0~4.0% 증가다.
2분기 관세 환급액과 영업이익 증가액 (10억 달러)
- 관세 환급2.9
- 연결 증가2.1
- 미국 부문 증가1.4
영업이익 아래에서 빠져나간 12억 달러
영업이익은 93억 8,300만 달러로 늘었지만 세전이익은 80억 1,2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4.0% 줄었다. 차이를 만든 항목은 기타 손익이다. 이번 분기 기타 손익은 12억 달러 손실이었지만, 1년 전 같은 분기에는 27억 800만 달러 이익이었다. 분기보고서는 이 항목이 주로 보유 지분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이며 투자 대상의 주가 변화에서 나온다고 설명했다. 순이자비용은 6억 7,500만 달러에서 1억 7,100만 달러로 줄었다. 실적 발표문에 따르면 여기에는 미인식 세무 혜택 변동과 관련한 이자 효과가 반영됐으며, 이를 빼면 순이자비용은 약 6억 달러다. 분기보고서는 실효세율이 23.3%에서 18.5%로 낮아진 주된 이유도 미인식 세무 혜택의 변동이라고 적었다. 월마트 귀속 순이익은 70억 2,600만 달러에서 63억 6,600만 달러로 9.4% 줄었고, 희석 주당순이익은 0.88달러에서 0.80달러가 됐다. 회사가 계산한 조정 주당순이익은 0.81달러로 1년 전 조정치 0.68달러보다 높고, 이번 조정에는 지분 투자 손실 0.12달러와 세무 사안 혜택 0.11달러가 반영됐다.
2분기 영업이익에서 세전이익까지 (100만 달러)
신규 매장 투자는 1.9배, 자사주 매입은 줄었다
상반기 설비투자는 141억 8,100만 달러로 1년 전 114억 900만 달러보다 27억 7,200만 달러 늘었다. 분기보고서의 배분표를 보면 미국에서 공급망, 고객 대면 사업, 기술 등에 76억 5,900만 달러, 매장과 클럽 리모델링에 36억 2,300만 달러, 신규 매장과 확장, 이전에 10억 8,700만 달러를 썼다. 신규 매장 몫은 1년 전 5억 7,700만 달러의 1.9배다. 해외 부문 설비투자는 18억 1,200만 달러였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97억 1,000만 달러로 13억 5,800만 달러 늘었지만, 설비투자가 더 큰 폭으로 늘면서 잉여현금흐름은 69억 4,300만 달러에서 55억 2,900만 달러로 줄었다. 같은 기간 자사주 매입에는 51억 400만 달러를 들여 4,230만 주를 사들였다. 1년 전에는 62억 달러로 6,740만 주를 샀다. 2월에 승인한 300억 달러 규모 매입 계획 가운데 7월 말 기준 남은 한도는 251억 달러다. 단기 차입금은 1월 말 65억 9,600만 달러에서 7월 말 104억 7,900만 달러로 늘었다. 회사는 연간 설비투자 계획을 순매출의 약 3.5%에서 약 4.0%로 높였다.
상반기 설비투자 141억 8,100만 달러의 배분 (100만 달러)
- 미국 공급망과 기술 등7659
- 미국 매장 리모델링3623
- 미국 신규 매장과 확장1087
- 해외 부문1812
자주 묻는 질문
- 월마트가 돌려받은 관세 29억 달러는 그대로 이익으로 남았나요?
- 그대로 남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환급금은 2분기 매출원가를 줄이는 방식으로 반영됐지만, 회사는 그 상당 부분을 같은 분기에 가격 인하 등 고객 관련 투자에 썼고 2027 회계연도 내내 가격 투자를 우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1억 달러 늘었습니다.
- 월마트 매출에서 이커머스가 차지하는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 2분기 미국 부문 순매출 1,251억 8,900만 달러 가운데 이커머스 매출은 약 294억 달러입니다. 해외 부문은 약 99억 달러, 샘스클럽은 약 47억 달러였으며, 세 부문의 이커머스 매출은 1년 전보다 82억 달러, 23% 늘었습니다. 회사 기준으로는 온라인으로 주문해 매장에서 처리한 판매와 일부 광고 매출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 월마트가 8월에 수정한 연간 실적 전망은 어떤 내용인가요?
- 고정환율 기준 순매출 증가율은 4.0~5.0%, 조정 영업이익 증가율은 7.0~8.5%, 조정 주당순이익은 2.80~2.87달러입니다. 2월에 처음 제시한 전망은 각각 3.5~4.5%, 6.0~8.0%, 2.75~2.85달러였습니다. 설비투자 계획도 순매출의 약 3.5%에서 약 4.0%로 높였습니다.
출처
- 1.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Form 8-K 첨부 99.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EDGAR, 기준 2026-08-20
- 2.2026년 7월 31일 종료 분기 분기보고서 (Form 10-Q)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EDGAR, 기준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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