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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No.205

8/5 IT, 인터넷로 뭉칫돈(오늘의 후보 LG에너지솔루션)

2026-08-05 국내 시장 자금 흐름 인포그래픽

돈이 들어왔습니다. 방향을 정한 건 IT, 인터넷입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시장 전체로는 약 1,799억이 순유입됐습니다. 돈이 가장 많이 쏠린 곳은 IT, 인터넷, 약 684억 순유입입니다. 반면 금융에서는 약 68억이 빠져나갔습니다. 오른 종목이 22개로 내린 종목(7개)보다 많았습니다.

미국 시장은 15억 달러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중심에는 반도체 섹터가 있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Tesla(69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IT, 인터넷▲5 ▼0+684억
  • 반도체▲2 ▼0-
  • 통신▲2 ▼0-
  • 산업재▲2 ▼2−24억
  • 자동차▲0 ▼2−35억
  • 금융▲1 ▼3−68억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1. 1LG에너지솔루션자금 유입주도 +4.0%40/100+4.0%
  2. 2NAVER자금 유입주도 +9.2%40/100+9.2%
  3. 3LG화학자금 유입주도 +3.9%40/100+3.9%
  4. 4삼성SDI자금 유입주도 +7.7%40/100+7.7%
  5. 5LG전자자금 유입주도 +4.2%40/100+4.2%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4 ▼0+14억 달러
  • IT, 인터넷▲6 ▼1+3억 달러
  • 금융▲4 ▼1+0억 달러
  • 에너지▲0 ▼1-
  • 헬스케어▲0 ▼2-
  • 소비재▲3 ▼5−2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1. 1Tesla52주 고점까지 +54%저점권자금 유입69/100+0.7%
  2. 2Adobe52주 고점까지 +46%자금 유입59/100+0.8%
  3. 3PayPal52주 고점까지 +36%저평가 PER 10.9자금 유입58/100+0.6%
  4. 4Intel52주 고점까지 +42%자금 유입주도 +10.3%평균보다 많은 거래량56/100+10.3%
  5. 5Netflix52주 고점까지 +74%저점권54/100-0.7%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

종목+1+5+10
Tesla-0.5%+1.4%+4.2%
Adobe+1.1%+4.7%+4.2%
PayPal+0.3%+1.4%+2.7%
Intel+0.5%+1.3%+3.3%
Netflix+1.1%+1.8%+7.2%
비교군 평균+0.1%+0.9%+1.2%

발행 당시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입니다. 발행일 이후 1, 5, 10거래일 종가로 사후 측정하며, 사후 선별은 없습니다. 휴장 구간은 하이픈으로 표시합니다.

전체 성과 검증 기록 보기 →

주목 후보, LG에너지솔루션기대 스코어 40점

오늘 국내 시장 기대 스코어 1위는 LG에너지솔루션(40점)입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오늘 4.0% 오르며 섹터 흐름을 앞에서 끌었습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주목 후보, Tesla기대 스코어 69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Tesla(69점),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54%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3%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자금 유입/유출

가격과 거래량으로 추정한 돈의 방향입니다. 들어오면 그 종목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여기 담긴 숫자는 전부 공개 시세에서 나왔습니다. 판단은 결국 실적과 공시를 본 다음의 몫입니다.

기준 데이터: 2026-08-05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