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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No.206

8/6 반도체 주도 매수 우위(오늘의 후보 SK하이닉스)

2026-08-06 국내 시장 자금 흐름 인포그래픽

반도체를 앞세워 시장 전체에 매수세가 붙었습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시장 전체로는 약 7,872억이 순유입됐습니다. 반도체로 4,981억이 몰렸습니다. 반면 에너지에서는 약 11억이 빠져나갔습니다. 상승 종목 27개, 하락 3개. 지수보다 체감 폭이 넓었습니다.

미국 시장은 5억 달러 순유출, 한 박자 쉬어갔습니다. 섹터 중에서는 미디어가 가장 많은 돈을 받았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Netflix(70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0-
  • IT, 인터넷▲5 ▼0+2,283억
  • 산업재▲3 ▼1+183억
  • 통신▲2 ▼0-
  • 소재, 화학▲2 ▼1+16억
  • 에너지▲1 ▼1-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1. 1SK하이닉스자금 유입주도 +5.8%평균보다 많은 거래량40/100+5.8%
  2. 2현대모비스자금 유입주도 +4.5%40/100+4.5%
  3. 3삼성물산자금 유입주도 +7.8%40/100+7.8%
  4. 4고려아연자금 유입주도 +4.9%40/100+4.9%
  5. 5LG전자자금 유입주도 +8.5%40/100+8.5%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미디어▲2 ▼0-
  • 헬스케어▲2 ▼0-
  • 금융▲1 ▼4−0억 달러
  • 소비재▲4 ▼4−1억 달러
  • IT, 인터넷▲0 ▼7−1억 달러
  • 반도체▲2 ▼1−3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1. 1Netflix52주 고점까지 +72%저점권자금 유입70/100+0.1%
  2. 2Tesla52주 고점까지 +55%저점권52/100-1.5%
  3. 3Walt Disney52주 고점까지 +19%저점권자금 유입주도 +2.3%51/100+2.3%
  4. 4Walmart52주 고점까지 +21%자금 유입44/100+0.4%
  5. 5Meta Platforms52주 고점까지 +36%저점권40/100-0.6%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

종목+1+5+10
Netflix+0.1%+1.7%+6.2%
Tesla-1.0%+2.2%+6.1%
Walt Disney+4.2%+2.4%+6.4%
Walmart+0.1%-0.6%+3.0%
Meta Platforms+0.9%+2.5%+0.9%
비교군 평균+0.3%+0.8%+1.1%

발행 당시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입니다. 발행일 이후 1, 5, 10거래일 종가로 사후 측정하며, 사후 선별은 없습니다. 휴장 구간은 하이픈으로 표시합니다.

전체 성과 검증 기록 보기 →

주목 후보, SK하이닉스기대 스코어 40점

국내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SK하이닉스(40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오늘 5.8% 오르며 섹터 흐름을 앞에서 끌었습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주목 후보, Netflix기대 스코어 70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Netflix(70점),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72%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4%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자금 유입/유출

가격과 거래량으로 추정한 돈의 방향입니다. 들어오면 그 종목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스코어와 자금 흐름은 방향을 좁혀주는 도구입니다. 최종 판단 전에는 실적, 공시, 뉴스를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기준 데이터: 2026-08-06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