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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No.182

7/13 금융로 뭉칫돈, 주목주 삼성생명

2026-07-13 국내 시장 자금 흐름 인포그래픽

돈이 들어왔습니다. 방향을 정한 건 금융입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오늘 하루 시장에 남은 돈은 약 1,319억입니다. 금융으로 813억이 몰렸습니다. IT, 인터넷은 이날 손바뀜이 가장 아팠던 자리입니다. 내린 종목이 17개로 오른 종목(13개)보다 많았습니다.

미국 시장은 28억 달러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중심에는 IT, 인터넷 섹터가 있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PayPal(74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금융▲3 ▼1+813억
  • 산업재▲2 ▼2+585억
  • 2차전지▲1 ▼2+129억
  • 반도체▲1 ▼1-
  • 헬스케어▲0 ▼2-
  • IT, 인터넷▲1 ▼4−107억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1. 1삼성생명52주 고점까지 +42%저평가 PER 9.0자금 유입주도 +3.8%74/100+3.8%
  2. 2하나금융지주52주 고점까지 +40%자금 유입주도 +3.5%67/100+3.5%
  3. 3한국전력52주 고점까지 +39%자금 유입평균보다 많은 거래량62/100+0.4%
  4. 4삼성전자52주 고점까지 +23%자금 유입59/100+1.8%
  5. 5HMM52주 고점까지 +30%자금 유입주도 +2.9%56/100+2.9%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IT, 인터넷▲5 ▼2+16억 달러
  • 반도체▲3 ▼1+13억 달러
  • 자동차▲1 ▼0-
  • 소비재▲5 ▼3−0억 달러
  • 헬스케어▲0 ▼2-
  • 미디어▲0 ▼2-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1. 1PayPal52주 고점까지 +72%저점권자금 유입주도 +2.2%74/100+2.2%
  2. 2Adobe52주 고점까지 +68%저점권자금 유입70/100+0.4%
  3. 3Microsoft52주 고점까지 +44%저점권자금 유입62/100+0.2%
  4. 4Netflix52주 고점까지 +74%저점권평균보다 많은 거래량57/100-2.8%
  5. 5Mastercard52주 고점까지 +36%자금 유입주도 +3.4%56/100+3.4%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

종목+1+5+10
PayPal+1.4%+21.3%+19.8%
Adobe+3.5%+4.2%-2.4%
Microsoft+1.5%+1.7%+1.4%
Netflix+1.9%-6.4%-6.6%
Mastercard---
비교군 평균+0.2%+0.2%+0.1%

발행 당시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입니다. 발행일 이후 1, 5, 10거래일 종가로 사후 측정하며, 사후 선별은 없습니다. 휴장 구간은 하이픈으로 표시합니다.

전체 성과 검증 기록 보기 →

주목 후보, 삼성생명기대 스코어 74점

국내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삼성생명(74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42%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PER은 9.0배로, 회사가 버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아직 싼 편입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주목 후보, PayPal기대 스코어 74점

오늘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1위는 PayPal(74점)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72%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9%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상승 여력

최근 1년 고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로 본 값입니다. 회복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치입니다.

여기 담긴 숫자는 전부 공개 시세에서 나왔습니다. 판단은 결국 실적과 공시를 본 다음의 몫입니다.

기준 데이터: 2026-07-13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