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o.227
8/27 반도체로 뭉칫돈(오늘의 후보 한국전력)

돈이 들어왔습니다. 방향을 정한 건 반도체입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전체 합계는 663억 순유입, 들어온 돈이 나간 돈보다 많았습니다. 가장 많은 돈이 향한 곳은 반도체였습니다. 규모는 약 284억입니다. 가장 밀린 곳은 통신이었습니다. 약 41억 순유출입니다. 오른 종목이 18개로 내린 종목(11개)보다 많았습니다.
미국 시장은 1억 달러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IT, 인터넷이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Oracle(76점)입니다.
일본 시장은 60억 엔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IT, 인터넷이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소프트뱅크그룹(71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1 ▼0-
- IT, 인터넷▲3 ▼2+240억
- 금융▲3 ▼1+63억
- 헬스케어▲1 ▼1-
- 2차전지▲1 ▼2−17억
- 통신▲1 ▼1-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IT, 인터넷▲4 ▼3+3억 달러
- 헬스케어▲1 ▼1-
- 에너지▲0 ▼1-
- 소비재▲1 ▼7−0억 달러
- 반도체▲1 ▼3−1억 달러
- 자동차▲0 ▼1-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일본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IT, 인터넷▲3 ▼1+45억 엔
- 금융▲4 ▼0+25억 엔
- 통신▲2 ▼0-
- 소비재▲0 ▼2-
- 2차전지▲0 ▼1-
- 자동차▲0 ▼3−17억 엔
일본,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일본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
| 종목 | +1 | +5 | +10 |
|---|---|---|---|
| Oracle | +0.8% | +0.8% | +7.0% |
| Meta Platforms | -2.0% | -1.4% | +6.2% |
| PepsiCo | -1.3% | -1.6% | -3.4% |
| Netflix | -2.2% | -0.4% | -4.2% |
| Tesla | +3.2% | +5.9% | +2.9% |
| 비교군 평균 | +0.7% | +0.7% | +0.7% |
발행 당시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입니다. 발행일 이후 1, 5, 10거래일 종가로 사후 측정하며, 사후 선별은 없습니다. 휴장 구간은 하이픈으로 표시합니다.
전체 성과 검증 기록 보기 →주목 후보, 한국전력기대 스코어 82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한국전력(82점), 국내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113%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6%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주목 후보, Oracle기대 스코어 76점
미국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Oracle(76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133%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4%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주목 후보, 소프트뱅크그룹기대 스코어 71점
일본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소프트뱅크그룹(71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78%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이 조합이 오늘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는 아니고, 살펴볼 이유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상승 여력
최근 1년 고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로 본 값입니다. 회복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치입니다.
여기 담긴 숫자는 전부 공개 시세에서 나왔습니다. 판단은 결국 실적과 공시를 본 다음의 몫입니다.
기준 데이터: 2026-08-27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