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o.239
9/8 반도체로 뭉칫돈(오늘의 후보 카카오)

유입이 유출을 눌렀습니다. 특히 반도체 쪽 힘이 셌습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전체 합계는 2,621억 순유입, 들어온 돈이 나간 돈보다 많았습니다. 돈이 가장 많이 쏠린 곳은 반도체, 약 2,279억 순유입입니다. 반면 금융에서는 약 182억이 빠져나갔습니다. 내린 종목이 16개로 오른 종목(13개)보다 많았습니다.
미국은 12억 달러가 빠지며 숨을 골랐습니다. 섹터 중에서는 반도체가 가장 많은 돈을 받았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Oracle(76점)입니다.
일본 시장은 578억 엔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섹터 중에서는 IT, 인터넷이 가장 많은 돈을 받았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소프트뱅크그룹(73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0-
- IT, 인터넷▲5 ▼0+431억
- 에너지▲1 ▼1-
- 자동차▲0 ▼2−12억
- 소재, 화학▲0 ▼3−20억
- 금융▲0 ▼4−182억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4 ▼0+11억 달러
- 헬스케어▲0 ▼2-
- 에너지▲0 ▼1-
- 미디어▲0 ▼2-
- IT, 인터넷▲2 ▼5−5억 달러
- 자동차▲0 ▼1-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일본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IT, 인터넷▲2 ▼2+559억 엔
- 반도체▲3 ▼0+64억 엔
- 금융▲3 ▼1+21억 엔
- 자동차▲0 ▼3−13억 엔
- 헬스케어▲0 ▼3−13억 엔
- 산업재▲1 ▼4−46억 엔
일본,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일본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오늘 확정된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는 다음 거래일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성과 검증 페이지와 이 자리에 기록됩니다.
주목 후보, 카카오기대 스코어 77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카카오(77점), 국내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93%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1%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위 근거들이 한꺼번에 잡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최종 판단은 실적과 뉴스를 본 다음이 낫습니다.
주목 후보, Oracle기대 스코어 76점
오늘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1위는 Oracle(76점)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118%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9%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이 조합이 오늘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는 아니고, 살펴볼 이유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주목 후보, 소프트뱅크그룹기대 스코어 73점
일본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소프트뱅크그룹(73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62%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상승 여력
최근 1년 고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로 본 값입니다. 회복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치입니다.
이 브리핑의 모든 숫자는 공개 시세로 계산한 참고 지표입니다. 정답이 아니라 아이디어의 출발점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기준 데이터: 2026-09-08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