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o.256
9/25 IT, 인터넷 주도 매수 우위, 주목주 카카오

IT, 인터넷으로 자금이 몰리며 시장 전반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시장 전체로는 약 388억이 순유입됐습니다. 가장 많은 돈이 향한 곳은 IT, 인터넷이었습니다. 규모는 약 814억입니다. 가장 밀린 곳은 반도체였습니다. 약 338억 순유출입니다. 상승 종목 22개, 하락 34개. 개별 종목 체감은 지수보다 무거웠습니다.
미국 시장은 1억 달러 순유출, 한 박자 쉬어갔습니다. 중심에는 IT, 인터넷 섹터가 있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Netflix(72점)입니다.
일본 시장은 24억 엔 순유출, 한 박자 쉬어갔습니다. 섹터 중에서는 반도체가 가장 많은 돈을 받았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르네사스(66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IT, 인터넷▲5 ▼0+814억
- 2차전지▲3 ▼3+13억
- 산업재▲2 ▼3+8억
- 소재, 화학▲2 ▼5−12억
- 헬스케어▲1 ▼12−73억
- 반도체▲4 ▼4−338억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IT, 인터넷▲3 ▼4+1억 달러
- 에너지▲1 ▼0-
- 헬스케어▲2 ▼0-
- 자동차▲0 ▼1-
- 소비재▲3 ▼5−0억 달러
- 반도체▲1 ▼3−1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일본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3 ▼0+154억 엔
- 2차전지▲1 ▼0-
- 소재, 화학▲1 ▼0-
- IT, 인터넷▲2 ▼2−40억 엔
- 산업재▲1 ▼4−44억 엔
- 금융▲0 ▼4−84억 엔
일본,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일본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DeepThought 콘셉트 맵
유가와 금리에 함께 흔들리는 반도체주
오늘 섹터 표에는 반도체가 올라 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맵 한 장에 담았습니다.
DeepThought에서 크게 보기 →오늘 확정된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는 다음 거래일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성과 검증 페이지와 이 자리에 기록됩니다.
주목 후보, 카카오기대 스코어 80점
국내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카카오(80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104%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5%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이 조합이 오늘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는 아니고, 살펴볼 이유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주목 후보, Netflix기대 스코어 72점
오늘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1위는 Netflix(72점)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75%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1%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위 근거들이 한꺼번에 잡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최종 판단은 실적과 뉴스를 본 다음이 낫습니다.
주목 후보, 르네사스기대 스코어 66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르네사스(66점), 일본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51%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상승 여력
최근 1년 고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로 본 값입니다. 회복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치입니다.
오늘 수치는 가격, 거래량 기반의 추정입니다. 매수 신호가 아니라, 살펴볼 종목을 좁히는 출발점으로 쓰시길 권합니다.
기준 데이터: 2026-09-25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