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o.201
8/1 반도체로 뭉칫돈(오늘의 후보 삼성전자)

돈이 들어왔습니다. 방향을 정한 건 반도체입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전체 합계는 9.9조 순유입, 들어온 돈이 나간 돈보다 많았습니다. 반도체로 9.4조가 몰렸습니다. 헬스케어는 이날 손바뀜이 가장 아팠던 자리입니다. 오른 종목이 25개로 내린 종목(5개)보다 많았습니다.
미국 시장은 16억 달러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중심에는 소비재 섹터가 있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Meta Platforms(67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0-
- IT, 인터넷▲5 ▼0+2,677억
- 산업재▲4 ▼0+1,274억
- 통신▲1 ▼1-
- 에너지▲1 ▼1-
- 헬스케어▲0 ▼2-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소비재▲3 ▼5+25억 달러
- 반도체▲3 ▼1+1억 달러
- 헬스케어▲1 ▼1-
- 미디어▲0 ▼2-
- 자동차▲0 ▼1-
- IT, 인터넷▲4 ▼3−10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
| 종목 | +1 | +5 | +10 |
|---|---|---|---|
| Meta Platforms | +2.0% | +7.1% | +9.8% |
| Tesla | +1.6% | +5.3% | +7.6% |
| Intel | -1.8% | +9.8% | +6.8% |
| Netflix | 0.0% | +2.7% | +4.4% |
| Microsoft | +1.0% | +6.2% | +10.6% |
| 비교군 평균 | +0.5% | +3.2% | +4.0% |
발행 당시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입니다. 발행일 이후 1, 5, 10거래일 종가로 사후 측정하며, 사후 선별은 없습니다. 휴장 구간은 하이픈으로 표시합니다.
전체 성과 검증 기록 보기 →주목 후보, 삼성전자기대 스코어 40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삼성전자(40점), 국내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오늘 26.8% 오르며 섹터 흐름을 앞에서 끌었습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주목 후보, Meta Platforms기대 스코어 67점
미국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Meta Platforms(67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46%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9%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자금 유입/유출
가격과 거래량으로 추정한 돈의 방향입니다. 들어오면 그 종목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여기 담긴 숫자는 전부 공개 시세에서 나왔습니다. 판단은 결국 실적과 공시를 본 다음의 몫입니다.
기준 데이터: 2026-08-01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