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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No.212

8/12 포스코퓨처엠 주목, 2차전지 쏠림, 반도체 소외

2026-08-12 국내 시장 자금 흐름 인포그래픽

반도체에서 빠진 돈이 2차전지로 옮겨갔습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전체 합계는 76억 순유입, 들어온 돈이 나간 돈보다 많았습니다. 2차전지로 170억이 몰렸습니다. 반도체는 이날 손바뀜이 가장 아팠던 자리입니다. 오른 종목이 18개로 내린 종목(12개)보다 많았습니다.

미국은 1억 달러가 빠지며 숨을 골랐습니다. 중심에는 반도체 섹터가 있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Tesla(66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2차전지▲3 ▼0+170억
  • 소재, 화학▲3 ▼0+94억
  • 자동차▲3 ▼0+80억
  • 통신▲0 ▼2-
  • 금융▲1 ▼3−86억
  • 반도체▲0 ▼2-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1. 1포스코퓨처엠상승 여력 +81%저점권자금 유입주도 +6.2%76/100+6.2%
  2. 2고려아연상승 여력 +77%자금 유입주도 +11.7%75/100+11.7%
  3. 3현대차상승 여력 +92%자금 유입주도 +3.2%72/100+3.2%
  4. 4LG전자상승 여력 +131%자금 유입주도 +2.7%72/100+2.7%
  5. 5한국전력상승 여력 +95%저점권자금 유입72/100+0.3%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2+0억 달러
  • 자동차▲1 ▼0-
  • 에너지▲1 ▼0-
  • 헬스케어▲0 ▼2-
  • 소비재▲1 ▼7−1억 달러
  • IT, 인터넷▲2 ▼5−1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1. 1Tesla상승 여력 +50%저점권자금 유입거래량 급증66/100+0.6%
  2. 2Meta Platforms상승 여력 +30%자금 유입주도 +2.6%57/100+2.6%
  3. 3PayPal상승 여력 +34%저평가 PER 11.1자금 유입55/100+0.0%
  4. 4Oracle상승 여력 +138%저점권거래량 급증54/100-3.7%
  5. 5Netflix상승 여력 +67%저점권53/100-0.7%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

종목+1+5+10
Tesla-0.6%+2.8%+7.8%
Meta Platforms-3.5%-3.4%-9.9%
PayPal+0.8%+4.4%+5.0%
Oracle+8.3%+3.5%+1.1%
Netflix+1.6%+3.2%+5.8%
비교군 평균+0.5%+0.5%-0.4%

발행 당시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입니다. 발행일 이후 1, 5, 10거래일 종가로 사후 측정하며, 사후 선별은 없습니다. 휴장 구간은 하이픈으로 표시합니다.

전체 성과 검증 기록 보기 →

주목 후보, 포스코퓨처엠기대 스코어 76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포스코퓨처엠(76점), 국내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81%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27%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주목 후보, Tesla기대 스코어 66점

오늘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1위는 Tesla(66점)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50%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8%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상승 여력

최근 1년 고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로 본 값입니다. 회복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치입니다.

여기 담긴 숫자는 전부 공개 시세에서 나왔습니다. 판단은 결국 실적과 공시를 본 다음의 몫입니다.

기준 데이터: 2026-08-12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