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o.228
8/28 한국전력 주목, 반도체 주도 매수 우위

반도체를 앞세워 시장 전체에 매수세가 붙었습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시장 전체로는 약 678억이 순유입됐습니다. 반도체로 1,190억이 몰렸습니다. 반면 에너지에서는 약 391억이 빠져나갔습니다. 상승 종목 17개, 하락 12개. 지수보다 체감 폭이 넓었습니다.
미국은 67억 달러가 들어오며 견조했습니다. 섹터 중에서는 반도체가 가장 많은 돈을 받았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Oracle(71점)입니다.
일본은 225억 엔가 들어오며 견조했습니다. 반도체가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소프트뱅크그룹(69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0-
- 금융▲4 ▼0+307억
- 산업재▲1 ▼3+46억
- IT, 인터넷▲2 ▼2−150억
- 자동차▲0 ▼3−328억
- 에너지▲1 ▼1-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3 ▼1+42억 달러
- IT, 인터넷▲5 ▼2+26억 달러
- 자동차▲1 ▼0-
- 금융▲0 ▼5−0억 달러
- 미디어▲0 ▼2-
- 소비재▲0 ▼8−2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일본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1+114억 엔
- IT, 인터넷▲4 ▼0+64억 엔
- 금융▲4 ▼0+49억 엔
- 소비재▲0 ▼2-
- 산업재▲2 ▼3−4억 엔
- 자동차▲0 ▼3−6억 엔
일본,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일본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오늘 확정된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는 다음 기준일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성과 검증 페이지와 이 자리에 기록됩니다.
주목 후보, 한국전력기대 스코어 81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한국전력(81점), 국내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100%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1%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주목 후보, Oracle기대 스코어 71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Oracle(71점),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131%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5%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주목 후보, 소프트뱅크그룹기대 스코어 69점
일본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소프트뱅크그룹(69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76%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위 근거들이 한꺼번에 잡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최종 판단은 실적과 뉴스를 본 다음이 낫습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상승 여력
최근 1년 고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로 본 값입니다. 회복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치입니다.
스코어와 자금 흐름은 방향을 좁혀주는 도구입니다. 최종 판단 전에는 실적, 공시, 뉴스를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기준 데이터: 2026-08-28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
역발상 리포트
- [1] 만약 5년 전 1,000만원을 국내 지수 대신 미국 나스닥에 넣었다면?+165.7%, 가설 기각
- [2] 만약 2년간 매주 치킨 한 마리를 참고 엔비디아를 샀다면?+37.5%, 절반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