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o.251
9/20 삼천당제약 주목, 반도체 중심 매도 우위

시장 전반이 한 발 물러섰습니다. 반도체에서 많이 빠졌습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시장 전체로는 약 704억이 순유출됐습니다. 돈이 가장 많이 쏠린 곳은 금융, 약 32억 순유입입니다. 반면 반도체에서는 약 511억이 빠져나갔습니다. 내린 종목이 32개로 오른 종목(26개)보다 많았습니다.
미국 시장은 1억 달러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반도체가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Broadcom(61점)입니다.
일본 시장은 371억 엔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섹터 중에서는 반도체가 가장 많은 돈을 받았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주가이제약(73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금융▲3 ▼1+32억
- 산업재▲4 ▼1+25억
- 에너지▲2 ▼0-
- 2차전지▲2 ▼5−29억
- IT, 인터넷▲0 ▼4−235억
- 반도체▲2 ▼6−511억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3 ▼1+15억 달러
- 소비재▲3 ▼5+0억 달러
- 헬스케어▲1 ▼1-
- 자동차▲0 ▼1-
- 미디어▲0 ▼2-
- IT, 인터넷▲1 ▼6−8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일본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3 ▼0+320억 엔
- IT, 인터넷▲2 ▼2+131억 엔
- 소재, 화학▲1 ▼0-
- 통신▲0 ▼2-
- 산업재▲2 ▼3−18억 엔
- 금융▲0 ▼4−39억 엔
일본,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일본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DeepThought 콘셉트 맵
유가와 금리에 함께 흔들리는 반도체주
오늘 섹터 표에는 반도체가 올라 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맵 한 장에 담았습니다.
DeepThought에서 크게 보기 →오늘 확정된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는 다음 거래일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성과 검증 페이지와 이 자리에 기록됩니다.
주목 후보, 삼천당제약기대 스코어 83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삼천당제약(83점), 국내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654%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4%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주목 후보, Broadcom기대 스코어 61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Broadcom(61점),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38%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주목 후보, 주가이제약기대 스코어 73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주가이제약(73점), 일본 시장 기대 스코어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59%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1%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이 조합이 오늘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는 아니고, 살펴볼 이유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상승 여력
최근 1년 고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로 본 값입니다. 회복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치입니다.
여기 담긴 숫자는 전부 공개 시세에서 나왔습니다. 판단은 결국 실적과 공시를 본 다음의 몫입니다.
기준 데이터: 2026-09-20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