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o.258
9/27 IT, 인터넷 주도 매수 우위(오늘의 후보 카카오)

IT, 인터넷을 앞세워 시장 전체에 매수세가 붙었습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오늘 하루 시장에 남은 돈은 약 388억입니다. 가장 많은 돈이 향한 곳은 IT, 인터넷이었습니다. 규모는 약 814억입니다. 가장 밀린 곳은 반도체였습니다. 약 338억 순유출입니다. 상승 종목 22개, 하락 34개. 개별 종목 체감은 지수보다 무거웠습니다.
미국 시장은 2억 달러 순유출, 한 박자 쉬어갔습니다. 섹터 중에서는 IT, 인터넷이 가장 많은 돈을 받았습니다. 조건 일치도 상위는 Home Depot(64점)입니다.
일본은 313억 엔가 들어오며 견조했습니다. 반도체가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조건 일치도 상위는 무라타제작소(66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IT, 인터넷▲5 ▼0+814억
- 2차전지▲3 ▼3+13억
- 산업재▲2 ▼3+8억
- 소재, 화학▲2 ▼5−12억
- 헬스케어▲1 ▼12−73억
- 반도체▲4 ▼4−338억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탐색 후보
이날 한국 풀의 조건 일치도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IT, 인터넷▲3 ▼4+2억 달러
- 소비재▲6 ▼2+1억 달러
- 금융▲4 ▼1+1억 달러
- 에너지▲0 ▼1-
- 자동차▲0 ▼1-
- 반도체▲3 ▼1−3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탐색 후보
이날 미국 풀의 조건 일치도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일본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1+175억 엔
- 금융▲4 ▼0+148억 엔
- 산업재▲4 ▼1+25억 엔
- 소재, 화학▲0 ▼1-
- 미디어▲1 ▼1-
- IT, 인터넷▲3 ▼1−55억 엔
일본,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탐색 후보
이날 일본 풀의 조건 일치도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DeepThought 콘셉트 맵
유가와 금리에 함께 흔들리는 반도체주
오늘 섹터 표에는 반도체가 올라 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맵 한 장에 담았습니다.
DeepThought에서 크게 보기 →오늘 확정된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는 다음 거래일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성과 검증 페이지와 이 자리에 기록됩니다.
주목 후보, 카카오조건 일치도 80점
오늘 국내 시장 조건 일치도 1위는 카카오(80점)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104%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5%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주목 후보, Home Depot조건 일치도 64점
오늘 랭킹 맨 위에 오른 건 Home Depot(64점), 미국 시장 조건 일치도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40%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3%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주목 후보, 무라타제작소조건 일치도 66점
오늘 일본 시장 조건 일치도 1위는 무라타제작소(66점)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61%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위 근거들이 한꺼번에 잡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최종 판단은 실적과 뉴스를 본 다음이 낫습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고점까지 차이
최근 1년 고점과 현재가의 차이를 %로 본 값입니다. 고점을 다시 밟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스코어와 자금 흐름은 방향을 좁혀주는 도구입니다. 최종 판단 전에는 실적, 공시, 뉴스를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기준 데이터: 2026-09-27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