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o.249
9/18 반도체 주도 매수 우위, 주목주 한국전력

반도체로 자금이 몰리며 시장 전반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오늘 하루 시장에 남은 돈은 약 482억입니다. 반도체로 475억이 몰렸습니다. 가장 밀린 곳은 IT, 인터넷이었습니다. 약 130억 순유출입니다. 상승 종목 20개, 하락 9개. 지수보다 체감 폭이 넓었습니다.
미국은 18억 달러가 들어오며 견조했습니다. 섹터 중에서는 반도체가 가장 많은 돈을 받았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Oracle(79점)입니다.
일본은 104억 엔가 들어오며 견조했습니다. 섹터 중에서는 반도체가 가장 많은 돈을 받았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닌텐도(69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0-
- 금융▲3 ▼1+56억
- 산업재▲3 ▼1+39억
- 통신▲1 ▼1-
- 2차전지▲1 ▼1−5억
- IT, 인터넷▲2 ▼3−130억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4 ▼0+14억 달러
- 자동차▲1 ▼0-
- IT, 인터넷▲6 ▼1+2억 달러
- 에너지▲0 ▼1-
- 미디어▲0 ▼2-
- 금융▲2 ▼3−0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일본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3 ▼0+63억 엔
- 산업재▲5 ▼0+21억 엔
- 2차전지▲1 ▼0-
- 헬스케어▲1 ▼1−1억 엔
- 미디어▲1 ▼1-
- 금융▲1 ▼2−5억 엔
일본,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일본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DeepThought 콘셉트 맵
유가와 금리에 함께 흔들리는 반도체주
오늘 섹터 표에는 반도체가 올라 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맵 한 장에 담았습니다.
DeepThought에서 크게 보기 →오늘 확정된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는 다음 거래일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성과 검증 페이지와 이 자리에 기록됩니다.
주목 후보, 한국전력기대 스코어 76점
오늘 국내 시장 기대 스코어 1위는 한국전력(76점)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123%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2%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이 조합이 오늘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는 아니고, 살펴볼 이유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주목 후보, Oracle기대 스코어 79점
미국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Oracle(79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119%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7%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위 근거들이 한꺼번에 잡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최종 판단은 실적과 뉴스를 본 다음이 낫습니다.
주목 후보, 닌텐도기대 스코어 69점
일본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닌텐도(69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80%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20%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상승 여력
최근 1년 고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로 본 값입니다. 회복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치입니다.
오늘 수치는 가격, 거래량 기반의 추정입니다. 매수 신호가 아니라, 살펴볼 종목을 좁히는 출발점으로 쓰시길 권합니다.
기준 데이터: 2026-09-18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