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o.223
8/23 반도체로 뭉칫돈, 주목주 삼성생명

돈이 들어왔습니다. 방향을 정한 건 반도체입니다.
자금 흐름 큰 그림
시장 전체로는 약 4,427억이 순유입됐습니다. 반도체로 4,712억이 몰렸습니다. 반면 IT, 인터넷에서는 약 850억이 빠져나갔습니다. 내린 종목이 18개로 오른 종목(12개)보다 많았습니다.
미국 시장은 12억 달러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자동차가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Oracle(78점)입니다.
일본 시장은 13억 엔 순유입, 매수 우위였습니다. 반도체가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기대 스코어 상위는 미쓰이물산(55점)입니다.
한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0-
- 금융▲4 ▼0+487억
- 산업재▲3 ▼1+167억
- 소재, 화학▲0 ▼3−42억
- 2차전지▲0 ▼3−112억
- IT, 인터넷▲1 ▼4−850억
한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한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자동차▲1 ▼0-
- IT, 인터넷▲6 ▼1+2억 달러
- 헬스케어▲2 ▼0-
- 미디어▲1 ▼1-
- 에너지▲0 ▼1-
- 반도체▲2 ▼2−2억 달러
미국,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미국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일본 시장
섹터 자금 흐름
- 반도체▲2 ▼1+39억 엔
- 통신▲2 ▼0-
- 금융▲4 ▼0+24억 엔
- 미디어▲1 ▼1-
- 소비재▲0 ▼2-
- IT, 인터넷▲1 ▼3−60억 엔
일본, 순자금흐름은 가격, 거래량 기반 추정치, 종목 수 3 미만 섹터는 금액 비표시
오늘의 상승 기대 후보
이날 일본 풀의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 점수는 공개 지표 근거가 얼마나 겹치는지의 요약입니다.
미국 후보의 이후 성과
| 종목 | +1 | +5 | +10 |
|---|---|---|---|
| Oracle | - | +2.2% | -2.7% |
| Meta Platforms | - | +3.5% | +5.2% |
| Tesla | - | -2.1% | -1.3% |
| McDonald's | - | -3.6% | -3.6% |
| Walmart | - | -0.9% | +2.3% |
| 비교군 평균 | - | +0.9% | +0.5% |
발행 당시 미국 시장 기대 스코어 상위 후보입니다. 발행일 이후 1, 5, 10거래일 종가로 사후 측정하며, 사후 선별은 없습니다. 휴장 구간은 하이픈으로 표시합니다.
전체 성과 검증 기록 보기 →주목 후보, 삼성생명기대 스코어 68점
국내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삼성생명(68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57%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근거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겹쳤습니다. 다만 추정 지표이니 공시, 뉴스 확인은 필수입니다.
주목 후보, Oracle기대 스코어 78점
미국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후보는 Oracle(78점)입니다. 오늘 기대 랭킹 1위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136%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최근 1년 가격 범위에서 지금 위치는 14% 수준으로, 바닥권에 가까운 소외 구간입니다. 여러 근거가 함께 나타나며 점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판단 전에는 실적과 뉴스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주목 후보, 미쓰이물산기대 스코어 55점
오늘 일본 시장 기대 스코어 1위는 미쓰이물산(55점)입니다. 최근 1년 고점까지는 36%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낙폭이 큰 만큼 회복탄력도 큽니다. 여기에 오늘 자금까지 들어오는 방향이었습니다. 이 조합이 오늘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는 아니고, 살펴볼 이유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오늘의 한 줄 개념, 상승 여력
최근 1년 고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로 본 값입니다. 회복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치입니다.
여기 담긴 숫자는 전부 공개 시세에서 나왔습니다. 판단은 결국 실적과 공시를 본 다음의 몫입니다.
기준 데이터: 2026-08-23 전일 종가 기준 일배치, 참고용 정보, 투자 권유 아님